[K리그1 포인트] 더딘 영입에 '지켜야 한다' 외친 김현석 감독...그럼에도 이어지는 고승범 이적설
울산 HD는 여러모로 시즌을 준비하는데 쉽지 않은 모습이다. 혼란의 2025시즌을 마무리하고 잔류한 울산은 김현석 감독을 선임하면서 새 판 짜기에 나섰다. 울산은 스쿼드 보강을 하려고 했지만 번번이 실패했다. 출혈은 이어졌다. 엄원상, 루빅손이 대전하나시티즌으로 갔고 이청용, 정우영, 김민혁 등 베테랑들이 대거 떠났다. 박민서, 윤재석은 군 입대를 했다.
- 인터풋볼
- 2026-01-16 1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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