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헤럴드경제 언론사 이미지

[할리웃POP]브리트니, 환한 미소로 비키니 입고 셀카 "악플러 때문에 힘들었다"

헤럴드경제 배재련
원문보기

[할리웃POP]브리트니, 환한 미소로 비키니 입고 셀카 "악플러 때문에 힘들었다"

서울맑음 / -3.9 °
브리트니 인스타

브리트니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셀카로 근황을 공개했다.

15일(한국시간) 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해피 홀리데이! 그동안 사진을 공유하고 싶었지만 악플러들 때문에 힘들었어요. 항상 행복한 휴가를 보내세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비키니를 입고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브리트니는 편안한 표정과 포즈로 환하게 웃으며 추억을 공유했다.

한편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현재 12세 연하의 띠동갑 몸짱 모델 샘 아스하리와 열애 중이다.

popnews@heraldcorp.com

- Copyrights ⓒ 헤럴드POP & heraldpop.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