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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5G 증강현실 서비스서 EBS '펭수' 만난다

조선비즈 설성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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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5G 증강현실 서비스서 EBS '펭수'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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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032640)는 EBS와 콘텐츠 제휴를 통해 EBS ‘자이언트 펭’(펭수) 캐릭터와 번개맨, 번개걸 등 키즈 캐릭터를 5G(세대) 이동통신 기반 증강현실(AR) 서비스로 선보인다고 1일 밝혔다.

LG유플러스는 U+AR 앱을 통해 펭수 주제곡에 맞춘 댄스, 요들송 등 유튜브 채널 인기 콘텐츠 10여종을 360도 3D(차원) AR 영상으로 서비스한다. 펭수 캐롤 메들리와 새해 인사 등 연말·연초 시즌에 어울리는 콘텐츠도 만날 수 있다.

LG유플러스는 EBS와 콘텐츠 제휴를 펭수 캐릭터 등을 5G 기반 증강현실(AR) 서비스로 선보인다./LG유플러스 제공

LG유플러스는 EBS와 콘텐츠 제휴를 펭수 캐릭터 등을 5G 기반 증강현실(AR) 서비스로 선보인다./LG유플러스 제공



펭수 이모티콘을 3D AR로 촬영해, 고객이 펭수와 함께 콘텐츠를 만들 수 있도록 펭수 목소리가 담긴 3D 스티커 콘텐츠도 제공한다.

김민구 LG유플러스 AR서비스담당은 "5G 고객과 직장인의 대통령으로 불리는 펭수의 팬층이 유사하다"면서 "어린이를 위한 애니메이션과 디즈니 캐릭터도 증강현실에서 만나볼 수 있도록 콘텐츠를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LG유플러스가 올 4월 선보인 5G AR서비스 U+AR은 출시 6개월만에 1200여개 콘텐츠를 확보했고, 120만뷰를 달성했다.

펭수는 올 4월 남극에서 건너온 EBS 연습생으로 나이는 10살, 키는 210cm인 자이언트 펭귄이다. 7개월 만에 유튜브 채널 구독자 100만명을 확보했다.

설성인 기자(seol@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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