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발표] "안녕하세요!" 펑펑 울었던 린가드, 영상편지 보냈다...2025 FC서울 '올해의 선수' 선정→"팀원들과 영광 나누고 싶다"
제시 린가드(33, 서울)의 라스트 댄스는 무승부로 끝났다.FC서울은 10일 오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2025~2026시즌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ACLE) 리그 스테이지에서 린가드의 선제골이 터졌지만 지키지 못하고 멜버른 시티와 1-1로 비겼다.서울(2승3무1패, 승점 9)은 5위로 밀렸다. 멜버른 스티(3승1무2패, 승점 10점)는
- OSEN
- 2026-01-26 06:01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