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T는 1일 계동 현대건설 사옥에서 현대건설과 '5G 기반 스마트 건설자동화 기술개발 및 사업화'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양사는 5G 기반 건설분야 생산성·품질향상 기술, 5G 스마트 건설기술, 5G 건설현장 모니터링 기술 등 개발과 정보교환을 진행하기로 했다. 현대건설은 연내 KT로부터 기업전용 5G를 도입하고, 건설현장 2곳에서 5G 건설 솔루션을 시범 실증할 계획이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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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종로구 계동 현대건설 사옥에서 KT 네트워크전략본부장 서창석 전무(왼쪽)와 현대건설 R&D센터장 이석홍 전무가 MOU를 맺고 악수를 하고 있다. [KT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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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종로구 계동 현대건설 사옥에서 KT 네트워크전략본부장 서창석 전무(왼쪽)와 현대건설 R&D센터장 이석홍 전무가 MOU를 맺고 악수를 하고 있다. [KT 제공]](http://static.news.zumst.com/images/3/2019/10/01/AKR20191001112500017_01_i.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