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29일 서울 연남동 ‘퓨리나 원 건강하우스’ 팝업스토어를 방문한 고객이 반려견과 함께 피크닉을 즐기고 있다. 반려동물 식품 전문 기업 네슬레 퓨리나가 28일, 29일 진행한 팝업스토어에는 방문객 1,000여 명이 찾았으며 소비자들이 직접 ‘퓨리나 원’의 반려견 건강 맞춤 식단을 직접 확인하고, 경험해볼 수 있도록 마련됐다. (사진=네슬레 퓨리나)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0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