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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휘진(왼쪽)과 김동주. |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김동주-정휘진(이상 마포고) 조가 국제테니스연맹(ITF) 영월 국제주니어대회 남자 복식 우승을 차지했다.
김동주-정휘진 조는 28일 강원도 영월군 영월스포츠파크에서 열린 대회 6일째 남자 복식 결승에서 심우혁-윤현덕(이상 양구고) 조를 2-0(7-5 7-5)으로 제압했다.
김동주와 심우혁은 29일 열리는 단식 결승에서 재격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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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아(왼쪽)와 문정. |
여자 복식 결승에서는 문정-김윤아(이상 중앙여고) 조가 김은서(오산정보고)-신혜서(중앙여고) 조를 2-1(4-6 6-4 10-5)로 꺾고 우승했다.
문정 역시 단식 결승에도 진출, 29일 같은 학교 김은채와 맞대결을 통해 대회 2관왕에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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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휘진(왼쪽)과 김동주. [프리랜서 김도원 씨 제공]](http://static.news.zumst.com/images/3/2019/09/28/AKR20190928042900007_01_i.jpg)
![김윤아(왼쪽)와 문정.[프리랜서 김도원 씨 제공]](http://static.news.zumst.com/images/3/2019/09/28/AKR20190928042900007_02_i.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