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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열병 북한에서 유입됐나…확산 방지 총력 (CG) |
(서울=연합뉴스) 박성진 기자 = 27일 경기도 양주 돼지농장에서 신고가 들어온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의심 사례는 음성으로 확인됐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전날 밤 양주시 광적면에서 발생한 의심 사례는 아프리카돼지열병이 아니라는 음성 판정이 났다고 28일 밝혔다.
양주에서는 26일에도 두차례 의심 신고가 들어왔지만, 정밀검사 결과 모두 음성으로 판명됐다.
sungjinpar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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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열병 북한에서 유입됐나…확산 방지 총력 (CG)[연합뉴스TV 제공]](http://static.news.zumst.com/images/3/2019/09/28/PCM20190918000057990_P2.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