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노재웅 기자] 금호에이치티(214330)는 지난 25일 기한이익상실 선언을 위한 사채권자집회를 소집했으나, 사채권자집회 성립을 위한 출석채권금액 미달(5.29%)로 개최요건을 갖추지 못해 진행되지 않았다고 26일 공시했다.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0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