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이건희 기자] 아시아나항공은 기존 사외이사(이형석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의 중도퇴임 의사 표명으로 인해 신규 사외이사 후보로 유병률 전 아시아나항공 부사장을 선임한다고 4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이날 정정공시를 통해 오는 27일 진행할 임시주주총회 안건에 유 전 부사장 사외이사 선임의 건과 감사위원회 위원 선임의 건을 추가한다고 밝혔다.
1946년생인 유 전 부사장은 앞서 인천공항에너지 사장을 지냈다. 주총을 통해 사외이사로 선임될 경우 그의 임기는 3년이다.
이건희 기자 kunheelee@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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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측은 이날 정정공시를 통해 오는 27일 진행할 임시주주총회 안건에 유 전 부사장 사외이사 선임의 건과 감사위원회 위원 선임의 건을 추가한다고 밝혔다.
1946년생인 유 전 부사장은 앞서 인천공항에너지 사장을 지냈다. 주총을 통해 사외이사로 선임될 경우 그의 임기는 3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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