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이건희 기자] 아시아나항공은 이형석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이 일신상의 사유로 사외이사직에서 중도 퇴임했다고 4일 공시했다.
광주광역시 경제부시장직을 지냈던 이 최고위원은 지난해 3월30일 아시아나항공의 사외이사로 선임됐다. 그의 임기는 2021년 3월29일까지였다.
이 최고위원의 중도퇴임으로 현재 아시아나항공의 사외이사 숫자는 2명이 됐다. 이사총수는 4명이다.
광주광역시 경제부시장직을 지냈던 이 최고위원은 지난해 3월30일 아시아나항공의 사외이사로 선임됐다. 그의 임기는 2021년 3월29일까지였다.
이 최고위원의 중도퇴임으로 현재 아시아나항공의 사외이사 숫자는 2명이 됐다. 이사총수는 4명이다.
회사 측은 "상법에 따라 신고서 제출일 후 처음으로 소집되는 주주총회에서 상법 제542조의8 제1항 요건에 충족되도록 사외이사를 추가 선임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건희 기자 kunheelee@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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