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오후 서울 종로구 청와대 사랑채 앞에서 여성 수백명이 "한국 남성들이 여성을 착취해 만들어낸 강간문화를 규탄한다"며 항의 집회를 열고 있다. 인터넷 카페와 소셜미디어 등을 통해 모인 이들은 "버닝썬 사태 관련 수사단을 전원 여성으로 구성하고, 범죄에 연루된 인물을 모두 구속 수사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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