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YTN 언론사 이미지

최종구, 금호 자구안 불만..."회사 회생이 기준"

YTN 조태현
원문보기

최종구, 금호 자구안 불만..."회사 회생이 기준"

속보
뉴욕증시, '빅테크 실적' 앞두고 일제히 상승 마감
최종구 금융위원장은 금호아시아나의 자구 계획 제출과 관련해 대주주의 재기가 아니라 아시아나항공이라는 회사를 살리기 위한 것이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최 위원장은 서울 신한생명 본사에서 열린 행사 참석 뒤 기자들과 만나 박삼구 회장이 물러나고 장남이 경영한다면 뭐가 달라지는 것인지 채권단이 판단할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또 모든 것을 다 내려놓겠다고 하면서 3년의 기회를 더 달라고 하는 것이 어떤 의미인지 잘 살펴봐야 할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습니다.

이는 금호아시아나그룹이 3년의 자구계획 이행 기한을 제시하면서, 긴급 자금 5천억 원 지원을 요청한 데에 불만을 표시한 것으로 풀이됩니다.

조태현 [choth@ytn.co.kr]

▶ 대한민국 24시간 뉴스 채널 YTN 생방송보기

▶ 네이버에서 YTN 뉴스 채널 구독하기

[저작권자(c) YTN & YTN PLU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