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녹아드는 유해진
[서울=뉴시스] 손정빈 기자 = 배우 유해진(56)이 코로나 사태 이후 내놓은 영화는 모두 7편이다. 팬데믹 이후 한국영화 제작 편수가 급감한 상황에서 주연 배우로서 이처럼 많은 작품을 내놨다는 것 자체가 놀라운 일인데, 흥행 성적을 보면 괄목하게 된다. '소주전쟁'(2025)과 '도그데이즈'(2024)는 부진했지만 그 외 5편 중엔 1000만 영화가 1편
- 뉴시스
- 2026-01-27 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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