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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열풍 '레고 브릭마스터 닌자고' 재판매

베이비뉴스 안은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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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열풍 '레고 브릭마스터 닌자고' 재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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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말 출시 2주 만에 전량 품절됐던 레고북 ‘레고 브릭마스터 닌자고’가 1월 중순부터 재판매된다. ⓒ미래엔 아이즐

지난해 말 출시 2주 만에 전량 품절됐던 레고북 ‘레고 브릭마스터 닌자고’가 1월 중순부터 재판매된다. ⓒ미래엔 아이즐

지난해 말 출시 2주 만에 전량 품절됐던 레고북 ‘레고 브릭마스터 닌자고’가 1월 중순부터 재판매된다.

(주)미래엔의 유아동 전문출판 브랜드 아이즐(대표 김영진, www.izzlebooks.com)은 영국 DK출판사로부터 직수입한 레고 정품 ‘레고 브릭마스터 닌자고’ 1만부를 11일부터 다시 판매할 계획이라고 이날 밝혔다.

‘레고 브릭마스터 닌자고’는 아이즐의 레고북 시리즈 중 가장 빠른 판매고를 올리고 있는 제품이다. ‘닌자’로 등장하는 레고 캐릭터가 악당을 무찌르는 내용의 ‘레고 닌자고’ 만화영화가 지난해부터 케이블 TV 애니메이션 채널에서 어린이들의 폭발적인 인기를 끌면서 지난해 크리스마스 시즌 ‘닌자고’ 관련 모든 레고 제품이 품절되는 등 닌자고 신드롬이 일기도 했다.

미래엔 출판사업부 마케팅팀 관계자는 “2012년 11월 출시된 지 2주 만에 조기 품절을 경험했던 만큼, 재입고 전부터 많은 고객들이 닌자고 선 예약을 요청하고 있다”며 레고 브릭마스터 닌자고의 인기를 설명했다.

미래엔 아이즐은 지난 2011년 11월 경 영국 DK출판사로부터 ‘레고 브릭마스터 스타워즈/ 시티’ 정품과 ‘레고 아이디어 북’, ‘스티커북’을 직수입하는 방식으로 레고와 책을 결합한 독특한 형태의 ‘레고북’을 국내에 소개했다. 이후 지난해 ‘레고 브릭마스터 닌자고/ 프렌즈’ 시리즈를 추가해 총 9종의 레고 라인업을 완성해 판매 중이다.

반복적으로 해체와 조립이 가능해 3만 원 대의 합리적인 가격으로 8~9개의 모델을 모두 만들 수 있는 아이즐 ‘레고 브릭마스터’ 시리즈는 전국의 서점과 대형마트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교보문고, 예스24 등의 인터넷 서점으로도 구매할 수 있다.


가격은 ‘레고 브릭마스터 시리즈(닌자고/프렌즈/스타워즈/시티)’ 3만 2000원, ‘레고 아이디어북’ 2만 5000원, ‘스티커북(4종)’ 6500원이다.

eun3n@ibabynews.com 베이비뉴스 안은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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