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6월 신제품 출시 후 3년만에 팬택 '스카이(SKY)' 브랜드가 부활한다. 13일 인천시 SKY서비스 인천센터에서 직원이 상반기에 출시 될 무선이어폰, 6인치대 스마트폰 '스카이원'과 '스카이폴더폰' 시제품을 보고 있다. 인천= 김동욱기자 gphoto@etnews.com [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0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