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서장원기자] LG와 서울시 야구협회가 공동주최하는 23회 LG트윈스기 서울시 춘계 중학교 야구대회가 오는 31일 부터 4월 25일까지 목동야구장과 구의야구장에서 열린다.
서울특별시 24개 중학교 약 500여명이 참가하고 약 한 달간 진행되는 이 대회는 LG트윈스가 연고지역 내 아마추어 야구 활성화와 야구 저변 확대를 위해 지난 1996년부터 매년 개최해 오고 있으며 올해로 23회째를 맞는다.
이번 대회는 6개팀씩 4개조로 총 24개팀이 조별 예선을 거친 후, 12개팀이 토너먼트로 경기가 진행되며 31일 오전 9시에 고척스카이돔에서 청량중학교와 덕수중학교, 목동야구장에서 휘문중학교와 신월중학교의 경기를 시작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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