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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0월 28일 첫 방송되는 KBS2 예능프로그램 ‘더 유닛(UNIT)’에 월드 스타 비가 멘토로 합류한다.
과거 힘들었던 연습생 시절을 보낸 비는 아이돌 그룹 데뷔에 실패했던 경험이 있다. 데뷔 후에도 무대를 위해 항상 열정을 불태우는 대표적인 노력의 아이콘이기도 하다. 이에 가수로서의 성공을 위해 때로는 자신을 채찍질하고 다독이기도 한 그가 꿈을 향해 도전하는 이들을 위해 메시지를 전했다.
‘끝없이 노력하고 끝없이 인내하고 끝없이 겸손하자’는 좌우명을 가진 비는 지치고 좌절하는 순간에도 마음을 다잡기 위해 피나는 연습을 했다. “연습에는 장사 없다”, “불안하면 연습하라”, “못해서 안 하는 것과 안 해서 못하는 것은 다르다”, “무대 위에선 최고라고 생각해라 그러나 무대를 내려오면 한없이 낮은 사람이 되어라” 등 마음을 다잡을 수 있는 말들을 되뇌며 자기 자신에게 엄격했다.
그는 ‘더 유닛’에 참가한 후배들에게 “후회 없는 멋진 무대 만들어 봐요. 모두 최선을 다합시다. 멋진 후배님들 우리 무대에서 만나자”라며 따뜻한 응원과 격려의 말을 건넸다. 이렇듯 비는 아낌없는 조언으로 참가자들의 도전에 도움을 줄 예정이다.
‘더 유닛’은 연예계 데뷔를 했으며 무대에서 자신의 꿈을 펼쳐보고 싶은 무한한 가능성을 가진 참가자들의 재능과 잠재력을 발굴, 최종 멤버 남녀 각각 9명으로 확정, 아이돌 그룹을 만든다.
오는 9월 29일, 30일 그리고 10월 1일 킨텍스 전시홀 9에서 첫 공개 녹화를 진행한다. ‘더 유닛’은 관객들이 참가지들의 무대를 보고 들어 그중 후보를 뽑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방청 신청은 9월 11일 오후 1시부터 ‘더 유닛’ 공식 홈페이지에서 시작, 첫 녹화 3일 동안 일자별로 응모가 가능하다. 15세(2003년생) 이상부터 본인을 포함한 2인까지 동반 신청할 수 있다.
한편, ‘더 유닛’은 오는 10월 28일 첫 방송을 시작으로 총 14회가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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