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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S3' TV광고, 통신광고 조회수 차트 1위 올라

아시아경제 김보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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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S3' TV광고, 통신광고 조회수 차트 1위 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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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보경 기자] 삼성전자 '갤럭시S3'의 해외판 TV광고가 인터넷 상에서 입소문을 타고 빠르게 전파되고 있다.

이 광고는 애플스토어에서 아이폰5를 기다리는 시민들이 갤럭시S3의 기능을 보고 놀라워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20일(현지시간) 미국 IT전문 매체 비지니스인사이더에 따르면 갤럭시S3 TV광고가 공개 후 하루동안 페이스북과 블로그 등 SNS 인터넷에서 공유 건수 12만 건을 돌파했다.

미국의 '바이럴 비디오 차트'의 통신 광고 부문에서 삼성 갤럭시S3와 갤럭시노트2, 갤럭시노트10.1 광고 조회수가 모두 합쳐 13만8000여건을 기록하면서 각각 1~3위에 등극했다.

그에 비해 애플의 아이폰5 광고는 공개 후 24시간 동안의 공유 건 수가 553건에 그쳐 6위에 머물렀다.

삼성전자의 광고는 갤럭시S3에 대해 아이폰5에 적용된 롱텀에볼루션(LTE) 기능이 갤럭시S3에서 이미 사용중이며 화면 크기도 더 크다고 소개한다.


또한 아이폰5에서 빠진 근거리무선통신(NFC) 기능도 전하면서 아이폰5보다 이미 출시된 갤럭시S3가 더 우수한 스마트폰이라는 점을 강조한다.

김보경 기자 bkly4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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