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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데이갤러리]김정옥의 '달항아리'

아시아투데이 전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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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데이갤러리]김정옥의 '달항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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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항아리(46x48cm 백토 2015)

달항아리(46x48cm 백토 2015)




아시아투데이 전혜원 기자 = 우리나라 도자부문 유일의 중요무형문화재인 김정옥 작가는 전통기법을 고수하고자 지금도 발물레를 돌리며 장작가마에서 자기를 구워낸다.

그의 작품은 부시 전 미국 대통령과 오소가와 일본 전 수상, 반기문 유엔 총장, 달라이 라마 등이 소장하고 있다. 또한 미국 스미스소니언 박물관, 캐나다 토론토 왕립미술관, 프랑스 쉐브르 박물관 등에서 그의 작품이 영구 상설 전시 중이다.

김정옥의 도자 작품은 기교나 수식보다는 순결하고 소박한 조선백자의 수수함을 담고 있는 것으로 잘 알려졌다.

수많은 국내외 전시를 통해 우리 도자의 아름다움을 알려온 그의 집안은 8대에 걸쳐 200년 동안 조선백자를 빚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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