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K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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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대통령(오른쪽)과 아베 신조 일본 총리 (청와대) 2015.11.2/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 |
(서울=뉴스1) 국종환 기자 = 아베 신조(安倍晋三) 일본 총리가 기시다 후미오(岸田文雄) 외무상의 연내 방한을 지시했다고 NHK가 24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아베 총리는 지난 한일 정상회담에서 의견을 일치한 일본군 위안부 문제 조기 타결의 목표를 위해 기시다 외무상의 연내 한국 방문을 지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NHK는 아베 총리가 위안부 문제의 최종 타결을 도모하고 싶은 생각이라며 한국 정부와 합의를 이룰 수 있을지 여부가 초점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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