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환 감독, 매번 19금만 찍었는데…"첫 상업 영화, 15세 성공"('프로젝트 Y') [인터뷰②]
이환 감독 / 사진제공=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 이환 감독이 첫 상업 영화 '프로젝트 Y'를 만들며 관객들과 더 쉽게, 더 잘 소통할 수 있는 방법을 고민했다고 밝혔다. 또한 19세 관람가를 받았던 전작과 달리 이번 작품은 15세 관람가를 받는 데 성공했다며 기뻐했다. 최근 서울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영화 '프로젝트 Y'의 연출과 각본을 맡은 이환 감독을 만났
- 텐아시아
- 2026-01-20 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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