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연봉 3배 UP' K리그 떠나 최강희 품에 안겼던 울산 에이스, 2026시즌에도 산둥 타이산에서 뛴다 "재계약 완료"
과거 울산HD에서 활약했던 바코가 중국 무대에서 활약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산둥 타이산은 20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우호적인 협상 끝에 산둥 타이산은 외국인 선수 바코와 공식적으로 계약을 갱신했다. 바코는 2026시즌에도 산둥 타이산 소속으로 활약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조지아 국적의 바코는 국내 K리그 팬들에게는 익숙한 인물 중 하나다.
- 스포티비뉴스
- 2026-01-20 18:07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