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최재구 기자 = 개장을 앞둔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 수영장에서 23일 모델들이 즐거운 물놀이 장면을 연출하고 있다. 24일 개장을 앞둔 신라호텔 수영장은 수온을 30도 정도로 맞춰 날씨와 관계없이 야외 물놀이를 즐길 수 있게 했다. 2015.4.23 jjaeck9@yna.co.kr <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0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