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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쿠웨이트에 져 아시아 남자핸드볼 선수권 4강 진출 실패

연합뉴스 김동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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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쿠웨이트에 져 아시아 남자핸드볼 선수권 4강 진출 실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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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웨이트 전에서 슛을 시도하는 한국 김태관[아시아 핸드볼연맹 소셜 미디어 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쿠웨이트 전에서 슛을 시도하는 한국 김태관
[아시아 핸드볼연맹 소셜 미디어 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한국 남자 핸드볼 대표팀이 아시아선수권대회 4강 진출에 실패했다.

한국은 25일(현지시간) 쿠웨이트의 사바알살렘에서 열린 제22회 아시아 남자핸드볼 선수권 9일째 결선리그 1조 3차전에서 홈팀 쿠웨이트에 27-31로 졌다.

1승 1무 1패를 거둔 우리나라는 조 3위에 그쳐 2위까지 주는 4강 진출 티켓을 획득하지 못했다.

이로써 한국은 최근 아시아선수권에서 3개 대회 연속 4강 진출에 실패했다. 또 이 대회 4위까지 주는 2027년 세계선수권 진출 자격도 놓쳤다.

전반까지 1골 앞선 우리나라는 김진영(9골·인천도시공사), 김진호(5골·SK) 등이 분전했으나 후반 역전을 허용했다.

이 대회 4강전은 일본-바레인, 카타르-쿠웨이트 경기로 열리게 됐다.


한국은 27일 사우디아라비아와 5·6위전을 치른다.

◇ 25일 전적

▲ 1조


한국(1승 1무 1패) 27(15-14 12-17)31 쿠웨이트(2승 1패)

일본(2승 1무) 30-29 이라크(3패)

emailid@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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