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세아 SNS |
윤세아 SNS |
(서울=뉴스1) 황예지 기자 = 배우 윤세아가 JTBC 금요시리즈 '러브 미' 촬영 현장에서 반려견 '봄이'와 함께한 순간을 공개했다.
윤세아는 25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촬영장으로 보이는 공간에서 반려견 봄이와 함께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윤세아는 소파에 앉아 봄이를 다정하게 바라보며 미소 짓고 있다. 주변에는 촬영 스태프로 보이는 사람들이 오가고 있어, 작품 촬영이 이뤄진 현장의 분위기가 고스란히 전해진다.
윤세아는 "와하하…!!! 봄아~우리 집…우리 봄이…고마워 귀한 사진!!"이라는 글로 반려견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사진 속 봄이는 윤세아 곁을 꼭 지키며 편안한 모습으로 앉아 있어 훈훈함을 더했다.
윤세아는 지난 23일 종영한 JTBC 금요시리즈 드라마 '러브 미'에 출연했다.
hyj07@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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