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 29기 현숙, 시술로 몰라보게 달라진 얼굴…"싱숭생숭했던 10주의 끝" [★해시태그]
29기 현숙이 '나는 솔로' 출연 소감을 전했다. 29기 현숙은 25일 자신의 계정에 "하루는 비바람이 몰아치고 다음날 언제 그랬냐는 듯 윤슬이 환하게 반짝이던 태안 앞바다의 날씨처럼 싱숭생숭했던 10주의 끝. 솔로 나라 29번지 현숙이를 응원해 주신 모든 분들 정말 정말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나는 솔로' 2
- 엑스포츠뉴스
- 2026-01-26 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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