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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세’ 남규리 “어떡하죠?”..혼자 해외여행에 ‘깊은 한숨’ (귤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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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세’ 남규리 “어떡하죠?”..혼자 해외여행에 ‘깊은 한숨’ (귤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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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하영 기자] 가수 겸 배우 남규리가 혼자 여행에 도전했다.

25일 유튜브 채널 ‘남규리의 귤멍’에는 ‘남규리 여행 브이로그 Ep.31 남규리의 우당탕탕 홍콩 여행 혼자 여행 쉽지 않네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남규리는 홍콩 마라톤 대회에 참가하는 절친을 만나기 위해 급하게 여행을 떠났다. 공항에서 대기 중인 그는 “해외로 혼자 가는 게 처음이다”라고 밝혔다.

또 “해외로 혼자 비행기를 타고 수속을 밟고 나갈 일이 없었다. 제가 2026년 새해 다짐한 것 중에 하나가 용기를 내자. 용기를 내서 더 성장하자. 혼자 비행기도 타보고 지금부터 시작하려고 한다”라고 전하며 마음을 다잡았다.


그것도 잠시, 남규리는 “어떡하죠? 잘할 수 있을까요?”라며 한숨을 쉰 채 걱정을 숨기지 못했다.

드디어 도착한 홍콩. 남규리는 “친구를 빨리 만나러 가야지. 기다려라”라며 “전 약간 트레인 타는 것 때문에 저 혼자 해외 나가는 걸 무서워했다”라고 털어놨다.


열차를 타고 이동하던 중, 홍콩 풍경이 펼쳐지자 남규리는 “너무 웃기다. 혼자 홍콩에 왔다는 게”라며 신기해하면서도 뿌듯함을 느꼈다.

/mint1023/@osen.co.kr

[사진] ‘남규리의 귤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