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뉴스1 언론사 이미지

최준희, 얼마나 말랐는지 감도 안오는 몸매…뼈말라 그 자체 [N샷]

뉴스1 황미현 기자
원문보기

최준희, 얼마나 말랐는지 감도 안오는 몸매…뼈말라 그 자체 [N샷]

속보
암호화폐 일제 하락, 비트 8만7000달러 붕괴-리플 4% 급락
최준희/인스타그램 캡처

최준희/인스타그램 캡처


최준희/인스타그램 캡처

최준희/인스타그램 캡처


(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인플루언서 최준희가 초마름 몸매를 뽐냈다.

최준희는 지난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화보 컷 여러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최준희는 분홍색 계열의 민소매 의상을 입은 채 포즈를 취한 모습이다.

뼈가 고스란히 드러난 앙상한 몸매가 눈길을 끌며, 글러브를 낀 사진에서는 마치 만화인 듯 비현실적 미모도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최준희는 1990년대 최고 인기배우였던 고(故) 최진실의 딸이다. 최진실의 아들인 최환희는 가수로, 최준희는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

hmh1@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