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임채령 기자]
배우 김선호가 배우 고윤정과 함께한 비하인드 컷을 대방출 했다.
최근 김선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클로버 이모지와 함께 다수의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 김선호는 고윤정과 실내에서 장난스러운 포즈로 브이 사인을 하며 밝은 미소를 짓고 있다. 또 다른 컷에서는 노란 단풍이 가득한 거리에서 고윤정과 함께 나란히 서서 여행지의 여유로운 분위기를 전하고 있다.
사진 = 김선호 인스타그램 |
배우 김선호가 배우 고윤정과 함께한 비하인드 컷을 대방출 했다.
최근 김선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클로버 이모지와 함께 다수의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 김선호는 고윤정과 실내에서 장난스러운 포즈로 브이 사인을 하며 밝은 미소를 짓고 있다. 또 다른 컷에서는 노란 단풍이 가득한 거리에서 고윤정과 함께 나란히 서서 여행지의 여유로운 분위기를 전하고 있다.
사진 = 김선호 인스타그램 |
이어 강가와 산이 어우러진 풍경 속 뒷모습 사진에서는 드라마 속 한 장면 감성이 담겼고 어두운 톤의 거리 스냅에서는 촬영 현장의 비하인드 무드가 자연스럽게 느껴진다.
사진 = 김선호 인스타그램 |
이를 본 팬들은 "완벽해"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드라마보고 캐나다랑 이탈리아가 너무 가고싶어졌어요" "이 커플 사랑한다" "비하인드 사진 너모조아여" 등의 댓글을 달았다.
사진 = 김선호 인스타그램 |
한편 1986년생인 김선호는 수십억대 계약금을 받고 판타지오로 이적했다고 전해졌는데 '이 사랑 통역 되나요?'에서 10살 연하인 1996년생인 고윤정과 로맨스 호흡을 맞춰 전세계 팬들의 사랑을 받았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