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정욱 기자]
(하동=국제뉴스) 구정욱 기자 = 하동군이 오는 1월 26일부터 30일까지 '하동아카데미 겨울 특강'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 겨울 특강은 영유아와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겨울방학 기간에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과 자기 계발을 돕는 데 초점을 맞췄다.
하동아카데미 겨울 특강은 매년 높은 관심을 받아왔다. 지난해 강좌 접수 당시 일부 인기 강좌는 접수 시작 1분도 채 되지 않아 마감될 정도로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사진/하동군 |
(하동=국제뉴스) 구정욱 기자 = 하동군이 오는 1월 26일부터 30일까지 '하동아카데미 겨울 특강'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 겨울 특강은 영유아와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겨울방학 기간에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과 자기 계발을 돕는 데 초점을 맞췄다.
하동아카데미 겨울 특강은 매년 높은 관심을 받아왔다. 지난해 강좌 접수 당시 일부 인기 강좌는 접수 시작 1분도 채 되지 않아 마감될 정도로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이러한 수요를 반영해 올해 역시 다양하고 실속 있는 강좌를 마련하고자, 실내 스포츠와 비스포츠 강좌를 고루 편성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
실내 스포츠 분야는 △유아체육교실(하동읍, 진교) △유아댄스 △초등댄스 △농구 △배드민턴 등 6종 13개 강좌로 구성됐다.
그 밖에도 △보드게임 △베이킹 등 4종 10개 비스포츠 강좌도 운영해 창의력과 사고력을 키울 수 있는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사진/하동군 |
특히, 이번 강좌 편성은 2025년 하반기 수강생 만족도 조사 결과를 적극 반영했다. 신규 개설 요청이 많았거나 만족도가 높았던 강좌를 중심으로 구성해, 수강생과 학부모의 기대에 부응하도록 했다.
이번 겨울 특강에 포함되지 않은 강좌는 향후 수강생 만족도 조사와 자체평가를 거쳐 보완한 뒤에 재편성할 예정이다.
이와 더불어 군민들의 수요가 높은 문화·예술 분야 강좌는 오는 4월부터 본격 운영할 예정이다. 지난해에 이어 2026년에도 주말 강좌뿐 아니라 평일 강좌를 함께 운영해, 보다 많은 군민이 문화·예술·스포츠 프로그램을 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군 관계자는 "하동아카데미를 통해 학생과 학부모의 교육 만족도를 높이고, 심각한 학령인구 유출 문제에 적극 대응하고자 한다"며, "최고의 교육도시가 될 수 있도록 더욱 알찬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민영뉴스통신사 국제뉴스/lawyer00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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