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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스이민컨설팅, 31일 미국 투자이민·세법 세미나 개최

머니투데이 김재련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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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스이민컨설팅, 31일 미국 투자이민·세법 세미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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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투자이민 전문 기업 모스이민컨설팅은 오는 31일 오후 2시 강남역 인근 본사에서 고액 자산가를 위한 미국 투자이민 및 세법 중점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사진제공=모스이민컨설팅

사진제공=모스이민컨설팅



이번 세미나에서는 미국 영주권 취득과 함께 투자원금 상환까지 가능한 미국 투자이민 주제를 중심으로, 미국 영주권 취득으로 가능한 절세 방안에 대해 HKL 세무법인 반포지점 이준 대표 세무사의 특강이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미국 투자이민 진행 과정에서 핵심 요소로 꼽히는 프로젝트 선정 기준을 중심으로, 프로젝트 검토에 초점을 맞춘 심화 세션도 진행할 예정이다. 모스이민컨설팅이 새롭게 선보이는 투자이민 프로젝트도 함께 공개된다. 투자이민을 처음 접하는 고객들이 프로젝트 선택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프로젝트 구조와 검토 기준을 보다 구체적으로 설명하는 데 주력했다.

모스이민컨설팅이 진행 중인 미국 텍사스 인프라 개발 프로젝트는 텍사스 주정부가 2024년 발표한 10개년 개발 계획에 기반한 사업으로, 석회암을 채굴해 고품질 골재로 가공·판매하는 구조다. 지역 개발에 필수적인 자재를 공급하는 사업 모델로 수요가 안정적이라는 평가를 받는다. 같은 텍사스주에서 진행되는 월도프 아스토리아 프로젝트 역시 투자자 1순위 상환 구조와 담보 설정이 돼 있으며, 힐튼 그룹이 1천만 달러를 직접 투자해 신뢰도를 높였다.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다운타운의 메리어트 호텔 신축 프로젝트는 미 이민국의 I-956F 사전심사 승인을 받았고, 2029년 7월 투자금 상환 예정으로 투자 기간이 비교적 짧은 것이 특징이다. 뉴욕 맨해튼 중심부에서 추진되는 550 웨스트 첼시 레지던스 개발 사업은 핵심 입지를 기반으로 분양 수요가 탄탄할 것으로 예상되며, I-956F 승인과 LTV 46%의 보수적인 재무 구조를 통해 투자자 보호 장치를 갖췄다.

세미나 현장 참석자에게는 프로젝트 선정 기준을 정리한 2026년판 '미국 투자이민 프로젝트 선택 전략노트' 책자가 한정 제공된다. 모스이민컨설팅 이병인 대표는 "프로젝트 규모가 클수록 구조와 상환 조건에 대한 보다 정교한 검토가 필요하다"며 "이번 세미나에서는 실제 프로젝트 사례를 중심으로 투자자들이 점검해야 할 기준을 설명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모스이민컨설팅은 국내에서 유일하게 미국 투자이민 한 분야만을 전문적으로 서비스하는 기업으로, 창립 이래 현재까지 총 400건 이상의 투자이민 사례를 성공적으로 유치했다. 누적 약 2억 달러의 투자금을 모집하고 약 4천만 달러를 투자자에게 상환하며 투자금 100% 상환 실적을 기록하고 있다. 세미나는 홈페이지 또는 유선 예약을 통해 신청 가능하다.

김재련 기자 chic@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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