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오라클피부과 |
국내 최대 네트워크 피부과인 오라클피부과가 태국 2호점을 공식 개원하며 글로벌 브랜드 입지 강화에 나섰다.
오라클피부과는 현재 국내에만 49개 지점을 보유한 국내 지점 수 1위의 피부과 브랜드다. 이번 태국 2호점 개원을 통해 중국 20여 개, 일본 3개, 몽골 2개 지점 등을 포함하여 전 세계 총 80여 개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다.
오라클피부과는 한국에서의 성공 모델을 바탕으로 해외 시장 확장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특히 태국은 동남아시아 미용 의료 시장의 핵심 거점으로, 이번 2호점 개원은 현지 내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글로벌 미용 피부과 분야의 프랜차이즈 시스템을 공고히 하는 중요한 이정표가 될 전망이다.
오라클피부과는 지속적인 세미나 개최와 자체 치료기술 연구, 운영 노하우를 기반으로 세계 어디서나 동일한 수준의 고품격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며 글로벌 표준을 확립하고 있다. 관계자는 "앞으로도 적극적인 해외 진출을 통해 K-의료의 우수성을 알리고 글로벌 미용 성형 시장을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허남이 기자 nyheoo@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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