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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바이오로직스, 유니세프에 75억원 규모 콜레라 백신 공급

조선비즈 박수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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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바이오로직스, 유니세프에 75억원 규모 콜레라 백신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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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바이오로직스 로고./유바이오로직스

유바이오로직스 로고./유바이오로직스



유바이오로직스는 유엔아동기금(UNICEF)과 경구용 콜레라 백신 ‘유비콜-에스’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23일 공시했다.

계약 금액은 74억6000만원으로, 최근 매출액 960억4000만원의 7.77% 수준이다. 계약 기간은 이달 22일부터 3월 21일까지다.

유바이오로직스는 콜레라 백신을 중심으로 유니세프 등 국제조달 시장에 공급을 이어오고 있다. 유니세프는 경구용 콜레라 백신(OCV) 조달 관련 가격 데이터를 별도로 공개하고 있다.

박수현 기자(htinmaking@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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