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데일리뉴스=정상훈기자] 강원도 동해안에 자리한 강릉은 천년의 역사를 품고 푸른 바다를 마주하는 도시다. 차분한 겨울의 강릉은 파도 소리와 함께 고즈넉한 풍경을 선사하며,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 다채로운 매력으로 가볼 만한 곳이 가득하다. 바닷바람이 스치는 해변부터 도심 속 문화 공간까지, 강릉의 숨결을 느낄 수 있는 여정이 펼쳐진다.
참소리에디슨손성목영화박물관 — 인류 문명의 발자취를 따라 걷는 시간
강릉시 저동에 위치한 참소리에디슨손성목영화박물관은 에디슨의 발명품들을 비롯해 인류 문명의 발달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곳이다. 전구, 축음기, 영사기, 초기 전기자동차 등 수많은 유물들이 시대를 넘어 그 당시의 기술과 열정을 보여준다. 과거의 소리가 다시 울려 퍼지는 듯한 감각을 제공하며, 각 전시물마다 깊이 있는 해설이 더해져 관람의 이해를 돕는다. 주차가 용이하여 방문객의 편의를 더한다.
아들바위공원 (사진ⓒ한국관광공사) |
참소리에디슨손성목영화박물관 — 인류 문명의 발자취를 따라 걷는 시간
강릉시 저동에 위치한 참소리에디슨손성목영화박물관은 에디슨의 발명품들을 비롯해 인류 문명의 발달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곳이다. 전구, 축음기, 영사기, 초기 전기자동차 등 수많은 유물들이 시대를 넘어 그 당시의 기술과 열정을 보여준다. 과거의 소리가 다시 울려 퍼지는 듯한 감각을 제공하며, 각 전시물마다 깊이 있는 해설이 더해져 관람의 이해를 돕는다. 주차가 용이하여 방문객의 편의를 더한다.
월화거리 — 천년 설화가 살아 숨 쉬는 강릉의 문화 거리
강릉시 임당동의 월화거리는 남대천을 따라 이어지는 산책로이자 문화 공간이다. 신라 시대 무월랑과 연화 부인의 애틋한 사랑 설화를 모티브로 조성된 이곳은 이야기가 담긴 다양한 조형물과 볼거리로 가득하다. 강물 위로 흐르는 바람과 함께 거닐다 보면 낭만적인 분위기를 느낄 수 있으며, 거리 곳곳에 자리한 풍성한 먹거리가 발길을 이끈다.
하트디오 — 나만의 향기를 찾아 떠나는 캔들 공방
강릉시 교동에 위치한 하트디오는 캔들 제작 체험을 통해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공방이다. 80가지가 넘는 향료를 사용하여 세상에 하나뿐인 캔들을 만들 수 있으며, 프라이빗한 클래스를 통해 초보자도 쉽게 참여 가능하다. 따뜻한 빛과 은은한 향이 어우러져 편안한 힐링의 시간을 제공하며, 자신만의 감각으로 향과 디자인을 선택하는 즐거움을 선사한다.
아들바위공원 — 파도와 바람이 빚어낸 기암괴석의 절경
강릉시 주문진읍 주문리에 위치한 아들바위공원은 오랜 세월 파도에 깎여 형성된 기이하고 웅장한 바위들이 가득하다. 힘센 수소를 닮은 바위와 코끼리바위 등 자연이 만든 신비로운 조형물들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먼 옛날 자식이 없던 부부가 백일기도 후 아들을 얻었다는 전설이 전해져 내려오는 곳이기도 하다. 시원한 바닷바람을 맞으며 동해의 풍경을 감상하기 좋다.
퍼베이드 — 밭 뷰가 이색적인 강릉의 베이커리 카페
강릉시 교동에 자리한 퍼베이드는 독특한 외관과 세련된 내부 인테리어로 마치 갤러리에 온 듯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높은 천정창과 통창을 통해 들어오는 빛이 공간을 환하게 밝히며, 푸른 밭 풍경이 펼쳐지는 이색적인 경치를 선사한다. 신선한 재료로 만든 다양한 베이커리와 수준 높은 커피 맛은 방문객들의 미각을 만족시킨다. 넓은 전용 주차장을 갖추고 있어 방문객의 편의를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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