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마트 ‘농어촌 ESG 대상 시상식’에서 3년 연속 ‘농어촌 ESG실천 인정 기업’에 선정돼 인정패를 수상했다. NS홈쇼핑도 농어촌과 기업 간 상생협력과 농어촌 ESG 실천 성과를 인정받아 ‘농어촌 ESG실천 인정서’와 ‘농어촌 ESG 실천 우수기업 표창’을 함께 받았다. 공영홈쇼핑의 모바일 라이브커머스 공영라방은 소상공인 특집‘슈퍼소담데이’를 새롭게 선보인다. 유한킴벌리는 업계 최초로 삼각형 패키지를 적용해 인테리어 오브제로서의 가치를 높인 ‘크리넥스 보습에센스 윈터 에디션’을 출시했다.
롯데마트, 3년 연속 ‘농어촌 ESG 실천 인정 기업’ 선정
롯데마트가 지난 1월 22일 열린 ‘농어촌 ESG 대상 시상식’에서 3년 연속 ‘농어촌 ESG실천 인정 기업’에 선정돼 인정패를 수상했다고 23일 밝혔다.
농어촌 ESG실천 인정 제도는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이 농림축산식품부·해양수산부 등 관계 부처와 협력해, 농어촌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상생협력을 실현하고 ESG 경영을 적극 실천한 기업 및 기관을 선정해 인정패를 수여하는 제도다.
롯데마트는 지난 2024년부터 자체 ESG 캠페인 ‘바다愛(애)진심’을 운영하며 환경 보전과 상생, 어민 안전을 아우르는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 왔다. 지난해에는 수중 폐기물 수거 활동과 친환경 어망 보급, 어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팽창식 구명 조끼 무상 지급 등을 추진하며 어촌 현장의 환경 개선에 힘썼다. 더불어 품질 경쟁력 강화와 상생을 위해 수산 파트너사에 스마트 수조 설비를 지원해, 매장에서 판매되는 수산물의 신선도를 높이는 동시에 작업 효율과 위생 수준을 개선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처럼 단발성 지원에 그치지 않고 현장의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내는 농어촌 상생 모델을 꾸준히 실천해 온 점이 높이 평가되며, 롯데마트는 농어촌 ESG실천 인정기업에 3년 연속 선정되는 영광을 안았다.
김혜영 롯데마트·슈퍼 ESG조직문화팀장은 “농어촌은 유통 산업의 핵심 기반이자 함께 성장해야 할 파트너”라며 “앞으로도 농어촌과의 상생을 중장기 ESG 전략의 핵심 축으로 삼아,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실효성 있는 상생 활동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NS홈쇼핑, 농어촌 ESG 실천 인정 동반성장위원장 표창
NS홈쇼핑은 지난 22일 부산에서 진행된 ‘2025년도 농어촌ESG대상 시상식’에서 농어촌과 기업 간 상생협력과 농어촌 ESG 실천 성과를 인정받아 ‘농어촌 ESG실천 인정서’와 ‘농어촌 ESG 실천 우수기업 표창’을 함께 받았다고 23일 밝혔다.
농어촌 상생기금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대ㆍ중소기업ㆍ농어업협력재단에서 마련한 ‘2025년도 농어촌ESG대상 시상식’은 농어촌 ESG를 우수하게 실천한 기업과 기관을 대상으로 인정패와 정부포상을 전달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NS홈쇼핑은 이번 시상식에서 3년 연속 ‘농어촌 ESG 실천 인정서’를 수여받는 한편, 동반성장위원회로부터 ‘농어촌 ESG 실천 우수기업’ 표창을 받았다.
NS홈쇼핑은 2001년 5월 농수축산물 판로 확대와 식품산업 발전을 목적으로 방송채널사용사업자 승인을 받아 출범한 이후, TV홈쇼핑을 중심으로 한 종합 유통회사로 성장해 왔다. 전체 방송 편성의 60% 이상을 식품으로 운영하며 농수축임산물의 안정적인 판로 확대와 농어축산가의 소득 향상, 국내 식품산업 발전에 기여해온 점을 크게 인정 받았다.
중소 협력사와의 동반성장과 농어촌 상생을 위한 노력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NS홈쇼핑은 대ㆍ중소기업ㆍ농어업협력재단을 통한 상생협력기금 출연으로 매년 10여 개 이상의 협력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해외 판로 지원 사업까지 협력 범위를 확대해 왔다. 2019년 부터 현재까지 누적 출연한 상생협력기금은 총 91억 원 규모에 이른다.
이 같은 공로를 바탕으로 NS홈쇼핑은 2023년 농어촌 ESG 실천 인정 기업으로 첫 선정된 이후, 지속적으로 인정 기업에 이름을 올리고 있다.
또, NS홈쇼핑은 2008년 요리대회로 시작한 ‘NS푸드페스타’를 식품문화축제로 발전시켜 실시하며 우리 먹거리 소비 촉진과 농어촌의 지속가능한 성장에 기여해 왔다. 2021년부터는 농어촌 상생협력기금 출연을 통해 요리경연대회, 지역 농산물 홍보 로컬마켓, 지역 소상공인 상품과 관광자원 홍보, 식품 스타트업 및 중소기업 브랜드 홍보 등을 추진하고 있으며, 지자체와 협력한 농촌 지역 일자리 박람회 지원 등 지역 균형 발전을 위한 상생 활동도 이어가고 있다.
NS홈쇼핑 대외협력본부 이상근 상무는 “농어촌과의 상생을 위해 이어온 노력들이 3년을 이어가는 수상으로 인정받아 뜻깊게 생각한다.”며 “NS홈쇼핑은 농어촌상생협력기금을 기반으로 농어업인과 지역사회가 함께 성장하는 구조를 꾸준히 만들어 왔다. 앞으로도 우리 먹거리의 근간인 농수축산업과 식품산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책임 있는 ESG 경영과 실질적인 협력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공영홈쇼핑, 23일 소상공인 특집 ‘슈퍼소담데이’ 새 단장
공영홈쇼핑의 모바일 라이브커머스 ‘공영라방’이 23일 소상공인 특집 ‘슈퍼소담데이’를 새롭게 선보인다고 밝혔다. 기존 운영하던 소담데이를 확대 개편해 소상공인에 대한 지원을 한층 강화했다.
개편된 ‘슈퍼소담데이’는 구매 고객과 소상공인 협력사 모두에게 혜택을 확대했다. 생방송마다 10명의 고객을 현장에서 선정해 1만원의 적립금을 제공한다. 협력사에는 홍보 쇼츠를 무료로 제작 지원해 다양한 채널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협력사 대표 혹은 관계자가 직접 출연해 상품 소개와 개발 스토리 등을 자신의 목소리로 전달하는 점도 특징이다.
올해부터 슈퍼소담데이는 공영라방과 유튜브에 동시 생중계 된다. 방송 시간과 상품은 다음과 같다. △11:00 국내산 햇양파 3Kg/5kg 9000원 △13:00 더 착한 화장지 90롤 2만8900원 △15:00 똑참추어탕 5팩 1만4900원 △17:00 신품종감귤 윈터프린스 2.5kg 2만8900원 △19:00 1++ 한우 특수부위 모듬 300g/스테이크 400g 1만9900원 이다.
지난해 소담데이는 매월 단 하루 총 5회의 연속 라방을 진행, 소상공인들의 다양한 상품을 소개했다. 연간 누적 주문액은 4억에 달한다.
공영홈쇼핑 관계자는 “슈퍼소담데이는 소상공인에 더욱 집중해 라방 출연 경험을 쌓고 자신의 상품과 삶의 이야기를 진솔하게 전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매월 정기적인 운영을 통해 소상공인들의 판로 확대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유한킴벌리, ‘크리넥스 윈터 에디션’ 출시
유한킴벌리는 업계 최초로 삼각형 패키지를 적용해 인테리어 오브제로서의 가치를 높인 ‘크리넥스 보습에센스 윈터 에디션’을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감성과 실용성을 모두 갖춘 이번 에디션은 시즌 한정으로 운영된다.
크리넥스 보습 에센스 로션은 미용티슈의 핵심인 부드러움과 도톰함에서 차별화된 제품이다. 히알루론산 로션 함유 원단을 사용해 촉촉하고 부드러운 사용감을 제공하며, 피부 자극(마찰) 유발 완화 평가 인체 적용 시험도 완료했다. 요즘같이 코가 자주 헐거나, 입, 눈가 등 피부가 쉽게 예민해지는 겨울철에 특히 선호된다.
신제품은 기존의 사각·원형 패키지에 더해 업계 최초로 새로운 컨셉의 삼각형 패키징을 채택해, 일상 공간에 분위기를 더하는 인테리어 오브제가 될 수 있도록 기획했다. 크리넥스 미용티슈만의 부드러운 사용감과 어울리는 포근한 겨울 무드 디자인을 더해, 쓰는 즐거움뿐만 아니라 보는 즐거움까지 높여준다.
크리넥스는 생활용품 구매 시 공간과의 조화를 중시하는 소비자 트렌드를 고려해, ‘오브제 에디션’, '컬러 무드업 티슈' 등 다양한 형태와 디자인의 제품을 선보여 왔다. 대표 제품인 ‘오브제 에디션’은 흰색을 과감히 탈피한 라벤더색 컬러 티슈와 프리미엄 패키지 디자인을 적용해, 빛과 공간에 따라 다양한 무드 연출이 가능하다.
크리넥스 미용티슈 담당자는 “최근 생활용품 역시 공간의 분위기를 좌우하는 인테리어 오브제로 인식되면서, 소비자의 취향과 감성을 고려해 일상 속 새로운 감성을 더하는 특별한 제품도 함께 선보이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크리넥스는 제품의 환경성 개선을 통해 가치소비의 폭을 넓히고 있다. 지속가능한 산림에서 생산되는 FSC 인증 펄프와 종이 패키지를 사용하고 있으며, 합지용 풀을 물로 대체해 두루마리 화장지를 결합하는 아쿠아프레시 공법을 적용해 왔다. 아쿠아프레시 공법 적용 후 저감된 탄소 배출량 효과는 900톤을 넘어서고 있다.
롯데마트 농어촌 ESG실천 인정 기업 시상식에서 김혜영 롯데마트·슈퍼 ESG조직문화팀장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롯데마트 제공 |
롯데마트, 3년 연속 ‘농어촌 ESG 실천 인정 기업’ 선정
롯데마트가 지난 1월 22일 열린 ‘농어촌 ESG 대상 시상식’에서 3년 연속 ‘농어촌 ESG실천 인정 기업’에 선정돼 인정패를 수상했다고 23일 밝혔다.
농어촌 ESG실천 인정 제도는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이 농림축산식품부·해양수산부 등 관계 부처와 협력해, 농어촌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상생협력을 실현하고 ESG 경영을 적극 실천한 기업 및 기관을 선정해 인정패를 수여하는 제도다.
롯데마트는 지난 2024년부터 자체 ESG 캠페인 ‘바다愛(애)진심’을 운영하며 환경 보전과 상생, 어민 안전을 아우르는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 왔다. 지난해에는 수중 폐기물 수거 활동과 친환경 어망 보급, 어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팽창식 구명 조끼 무상 지급 등을 추진하며 어촌 현장의 환경 개선에 힘썼다. 더불어 품질 경쟁력 강화와 상생을 위해 수산 파트너사에 스마트 수조 설비를 지원해, 매장에서 판매되는 수산물의 신선도를 높이는 동시에 작업 효율과 위생 수준을 개선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처럼 단발성 지원에 그치지 않고 현장의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내는 농어촌 상생 모델을 꾸준히 실천해 온 점이 높이 평가되며, 롯데마트는 농어촌 ESG실천 인정기업에 3년 연속 선정되는 영광을 안았다.
김혜영 롯데마트·슈퍼 ESG조직문화팀장은 “농어촌은 유통 산업의 핵심 기반이자 함께 성장해야 할 파트너”라며 “앞으로도 농어촌과의 상생을 중장기 ESG 전략의 핵심 축으로 삼아,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실효성 있는 상생 활동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년도 농어촌ESG대상 시상식에서 이상근 NS홈쇼핑 대외협력본부 상무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NS홈쇼핑 제공 |
NS홈쇼핑, 농어촌 ESG 실천 인정 동반성장위원장 표창
NS홈쇼핑은 지난 22일 부산에서 진행된 ‘2025년도 농어촌ESG대상 시상식’에서 농어촌과 기업 간 상생협력과 농어촌 ESG 실천 성과를 인정받아 ‘농어촌 ESG실천 인정서’와 ‘농어촌 ESG 실천 우수기업 표창’을 함께 받았다고 23일 밝혔다.
농어촌 상생기금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대ㆍ중소기업ㆍ농어업협력재단에서 마련한 ‘2025년도 농어촌ESG대상 시상식’은 농어촌 ESG를 우수하게 실천한 기업과 기관을 대상으로 인정패와 정부포상을 전달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NS홈쇼핑은 이번 시상식에서 3년 연속 ‘농어촌 ESG 실천 인정서’를 수여받는 한편, 동반성장위원회로부터 ‘농어촌 ESG 실천 우수기업’ 표창을 받았다.
NS홈쇼핑은 2001년 5월 농수축산물 판로 확대와 식품산업 발전을 목적으로 방송채널사용사업자 승인을 받아 출범한 이후, TV홈쇼핑을 중심으로 한 종합 유통회사로 성장해 왔다. 전체 방송 편성의 60% 이상을 식품으로 운영하며 농수축임산물의 안정적인 판로 확대와 농어축산가의 소득 향상, 국내 식품산업 발전에 기여해온 점을 크게 인정 받았다.
중소 협력사와의 동반성장과 농어촌 상생을 위한 노력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NS홈쇼핑은 대ㆍ중소기업ㆍ농어업협력재단을 통한 상생협력기금 출연으로 매년 10여 개 이상의 협력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해외 판로 지원 사업까지 협력 범위를 확대해 왔다. 2019년 부터 현재까지 누적 출연한 상생협력기금은 총 91억 원 규모에 이른다.
이 같은 공로를 바탕으로 NS홈쇼핑은 2023년 농어촌 ESG 실천 인정 기업으로 첫 선정된 이후, 지속적으로 인정 기업에 이름을 올리고 있다.
또, NS홈쇼핑은 2008년 요리대회로 시작한 ‘NS푸드페스타’를 식품문화축제로 발전시켜 실시하며 우리 먹거리 소비 촉진과 농어촌의 지속가능한 성장에 기여해 왔다. 2021년부터는 농어촌 상생협력기금 출연을 통해 요리경연대회, 지역 농산물 홍보 로컬마켓, 지역 소상공인 상품과 관광자원 홍보, 식품 스타트업 및 중소기업 브랜드 홍보 등을 추진하고 있으며, 지자체와 협력한 농촌 지역 일자리 박람회 지원 등 지역 균형 발전을 위한 상생 활동도 이어가고 있다.
NS홈쇼핑 대외협력본부 이상근 상무는 “농어촌과의 상생을 위해 이어온 노력들이 3년을 이어가는 수상으로 인정받아 뜻깊게 생각한다.”며 “NS홈쇼핑은 농어촌상생협력기금을 기반으로 농어업인과 지역사회가 함께 성장하는 구조를 꾸준히 만들어 왔다. 앞으로도 우리 먹거리의 근간인 농수축산업과 식품산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책임 있는 ESG 경영과 실질적인 협력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공영홈쇼핑 슈퍼소담데이. 공영홈쇼핑 제공 |
공영홈쇼핑, 23일 소상공인 특집 ‘슈퍼소담데이’ 새 단장
공영홈쇼핑의 모바일 라이브커머스 ‘공영라방’이 23일 소상공인 특집 ‘슈퍼소담데이’를 새롭게 선보인다고 밝혔다. 기존 운영하던 소담데이를 확대 개편해 소상공인에 대한 지원을 한층 강화했다.
개편된 ‘슈퍼소담데이’는 구매 고객과 소상공인 협력사 모두에게 혜택을 확대했다. 생방송마다 10명의 고객을 현장에서 선정해 1만원의 적립금을 제공한다. 협력사에는 홍보 쇼츠를 무료로 제작 지원해 다양한 채널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협력사 대표 혹은 관계자가 직접 출연해 상품 소개와 개발 스토리 등을 자신의 목소리로 전달하는 점도 특징이다.
올해부터 슈퍼소담데이는 공영라방과 유튜브에 동시 생중계 된다. 방송 시간과 상품은 다음과 같다. △11:00 국내산 햇양파 3Kg/5kg 9000원 △13:00 더 착한 화장지 90롤 2만8900원 △15:00 똑참추어탕 5팩 1만4900원 △17:00 신품종감귤 윈터프린스 2.5kg 2만8900원 △19:00 1++ 한우 특수부위 모듬 300g/스테이크 400g 1만9900원 이다.
지난해 소담데이는 매월 단 하루 총 5회의 연속 라방을 진행, 소상공인들의 다양한 상품을 소개했다. 연간 누적 주문액은 4억에 달한다.
공영홈쇼핑 관계자는 “슈퍼소담데이는 소상공인에 더욱 집중해 라방 출연 경험을 쌓고 자신의 상품과 삶의 이야기를 진솔하게 전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매월 정기적인 운영을 통해 소상공인들의 판로 확대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유한킴벌리 크리넥스 윈터 에디션. 유한킴벌리 제공 |
유한킴벌리, ‘크리넥스 윈터 에디션’ 출시
유한킴벌리는 업계 최초로 삼각형 패키지를 적용해 인테리어 오브제로서의 가치를 높인 ‘크리넥스 보습에센스 윈터 에디션’을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감성과 실용성을 모두 갖춘 이번 에디션은 시즌 한정으로 운영된다.
크리넥스 보습 에센스 로션은 미용티슈의 핵심인 부드러움과 도톰함에서 차별화된 제품이다. 히알루론산 로션 함유 원단을 사용해 촉촉하고 부드러운 사용감을 제공하며, 피부 자극(마찰) 유발 완화 평가 인체 적용 시험도 완료했다. 요즘같이 코가 자주 헐거나, 입, 눈가 등 피부가 쉽게 예민해지는 겨울철에 특히 선호된다.
신제품은 기존의 사각·원형 패키지에 더해 업계 최초로 새로운 컨셉의 삼각형 패키징을 채택해, 일상 공간에 분위기를 더하는 인테리어 오브제가 될 수 있도록 기획했다. 크리넥스 미용티슈만의 부드러운 사용감과 어울리는 포근한 겨울 무드 디자인을 더해, 쓰는 즐거움뿐만 아니라 보는 즐거움까지 높여준다.
크리넥스는 생활용품 구매 시 공간과의 조화를 중시하는 소비자 트렌드를 고려해, ‘오브제 에디션’, '컬러 무드업 티슈' 등 다양한 형태와 디자인의 제품을 선보여 왔다. 대표 제품인 ‘오브제 에디션’은 흰색을 과감히 탈피한 라벤더색 컬러 티슈와 프리미엄 패키지 디자인을 적용해, 빛과 공간에 따라 다양한 무드 연출이 가능하다.
크리넥스 미용티슈 담당자는 “최근 생활용품 역시 공간의 분위기를 좌우하는 인테리어 오브제로 인식되면서, 소비자의 취향과 감성을 고려해 일상 속 새로운 감성을 더하는 특별한 제품도 함께 선보이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크리넥스는 제품의 환경성 개선을 통해 가치소비의 폭을 넓히고 있다. 지속가능한 산림에서 생산되는 FSC 인증 펄프와 종이 패키지를 사용하고 있으며, 합지용 풀을 물로 대체해 두루마리 화장지를 결합하는 아쿠아프레시 공법을 적용해 왔다. 아쿠아프레시 공법 적용 후 저감된 탄소 배출량 효과는 900톤을 넘어서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