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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현 아산시장, 연일 현장 소통행정 행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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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현 아산시장, 연일 현장 소통행정 행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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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매일 황진현 기자]오세현 아산시장이 시민 체감 현장을 위한 소통 행보를 연일 이어가고 있다.

오세현 시장은 23일 선장면 행정복지센터에서 '2026 시민과의 대화'를 열고 지역 현안과 생활 불편 사항을 청취했다.

이날 주민들은 농어촌도로 선장205호 미개설 구간 개설, 돈포리 억새 군락지 둘레길 조성 등 관광자원 활용, 선창2리 LPG 배관망 구축 등을 건의했다.

현안으로는 가산2리 하수관거사업 조기 추진, 파크골프장 조성사업 추진, 선장사거리 인도 조성 등을 제시됐다.

시는 올해 선장면 관련 사업에 30건, 9억 8천만원의 예산을 편성했다.

오세현 시장은 "선장의 특장점을 살리고 미흡했던 개발사업과 관광자원 조성, 기업 유치가 이뤄진다면 더욱 발전된 선장면의 모습을 만들어 갈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앞서 오 시장은 지난 22일 온양4동서 열린 '2026 시민과의 대화'에서 제2소각장·생활 인프라 개선 등 생활 밀착 현안에 대해 주민 의견을 청취했다.

오 시장은 간담회에 앞서 KD아람채 아파트 인근 진입도로 개설 공사 현장을 방문해 현장 여건을 점검하기도 했다.

한편 시는 이달 22일부터 다음 달 3일까지 17개 읍·면·동을 돌며 '시민과의 대화'를 진행한다.

시는 이번 시민과의 대화에서 제안된 민원과 건의 사항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추진 상황을 주민들에게 신속하고 투명하게 공개해 소통 행정의 실효성을 높여 나갈 계획이다.

23일 돈포리 억새 군락지 관광명소화 등 건의 청취·지역 현안 공유22일 온양4동서는 제2소각장·생활 인프라 개선 등 생활 밀착 현안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