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인석 기자] 지난 22일 반등에 성공한 엔씨소프트 주가가 하루 만에 내림세로 돌아섰다.
23일 엔씨소프트 주가는 전거래일 대비 0.66%(1500원) 하락한 22만 7000원에 장을 마감했다. 이날 이 회사의 주가는 오름세로 거래를 시작했다. 장 중 등락을 반복하다가, 오후 2시께 하락세로 분위기를 굳혔다.
이날 특별한 악재 소식은 없었지만, 지난해 중순부터 이달 초까지 이끌어온 상승세 바람이 부담감으로 작용한 것으로 보여진다.
[더게임스데일리 강인석 기자 kang12@tg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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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엔씨소프트 주가는 전거래일 대비 0.66%(1500원) 하락한 22만 7000원에 장을 마감했다. 이날 이 회사의 주가는 오름세로 거래를 시작했다. 장 중 등락을 반복하다가, 오후 2시께 하락세로 분위기를 굳혔다.
이날 특별한 악재 소식은 없었지만, 지난해 중순부터 이달 초까지 이끌어온 상승세 바람이 부담감으로 작용한 것으로 보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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