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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봉선, 대체 얼마나 마르려고…'11kg 감량' 후 몰라보게 달라진 얼굴

MHN스포츠 김유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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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봉선, 대체 얼마나 마르려고…'11kg 감량' 후 몰라보게 달라진 얼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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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김유표 기자) 개그맨 겸 방송인 신봉선이 다이어트 후 날씬해진 모습을 뽐냈다.

신봉선은 지난 22일 자신의 계정에 "새 옷 입었다요" 글과 셀카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봉선은 블랙 컬러의 상의를 입고 깔끔하면서도 내추럴한 헤어·메이크업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신봉선은 심플한 귀걸이와 목걸이로 포인트를 준 스타일로 세련된 룩을 완성했다.

특히 신봉선은 이전과 비교해 몰라보게 날씬해진 모습으로 보는 이들을 놀라게했다. 신봉선은 날렵한 턱선과 오뚝한 콧대, 매끈한 얼굴 라인과 큰 눈을 뽐내며 연예인 포스를 풍겼다.

앞서 신봉선은 6개월 이상 장기간 다이어트를 진행하며 체중 감량에 성공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신봉선은 "지방만 11.5kg을 뺐다. 다이어트 보조제 광고까지 들어왔다"며 몸무게 유지 비결에 대해 "솔직히 먹을 때는 다 먹는다. 요일을 정해놓고 먹기도 하고 보통 클린하게 먹는다. 술 먹은 다음날 해장은 따로 안한다"고 밝혔다.

또 "운동은 헬스, 수영, 필라테스, 테니스를 번갈아가며 한다. 발레 한 지도 좀 됐다"며 "밀가루는 최대한 안 먹고 대체할 수 있는 식재료로 먹는다"고 다이어트 비법을 소개했다. 신봉선은 "저는 닭가슴살만 먹는 식단은 죽어도 못한다. 점심에는 반드시 탄수화물을 먹는다. 탄수화물을 먹지 않으면 요요가 온다. 구워서 따뜻한 채소를 먹는것도 좋아한다"고 알렸다.

신봉선은 체중 감량 이외에도 피부 시술 관리로 얼굴 라인·체형을 유지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그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신인 시절부터 꾸준히 다녀왔던 피부과가 있다. 사실 거의 1년에 한두 번 오지만 광고 앞두거나 중요한 촬영 전 쯤 받아놓으면 효과가 좋을 거 같아서 방문했다"며 병원에 주기적으로 방문한다고 밝혔다. 신봉선은 피부 시술 이외에도 1회에 약 20만 원 하는 '고압산소방'도 체험하는 등 자기관리에 힘쓰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사진= 신봉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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