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데일리뉴스=정상훈기자] 겨울의 고요함이 흐르는 광양은 자연의 숨결과 도시의 활력이 어우러진 매력적인 여행지이다. 광양만과 섬진강을 아우르는 지리적 특성 덕분에 풍부한 자연경관을 자랑하며, 산업도시의 역동적인 모습과 전통문화가 공존한다. 이러한 다채로운 매력을 품은 광양은 계절과 관계없이 언제든 방문하기 좋은 가볼 만한 곳으로 손꼽힌다.
광양에코파크 — 자연과 기술이 만나는 미디어 생태 체험 공간
광양읍 용강리에 위치한 광양에코파크는 키즈존, 미디어 생태 체험관, 광양와인동굴 등 다채로운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갖춘 복합 문화 공간이다. 자연을 주제로 한 미디어 아트가 펼쳐져 생동감 넘치는 체험을 제공하며, 아이들이 흥미를 가지고 자연을 탐험할 수 있는 키즈존도 마련되어 있다. 계절에 관계없이 실내에서 쾌적하게 즐길 수 있어 가족 단위에게 적합한 곳이다.
구봉산 전망대 (사진ⓒ한국관광공사) |
광양에코파크 — 자연과 기술이 만나는 미디어 생태 체험 공간
광양읍 용강리에 위치한 광양에코파크는 키즈존, 미디어 생태 체험관, 광양와인동굴 등 다채로운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갖춘 복합 문화 공간이다. 자연을 주제로 한 미디어 아트가 펼쳐져 생동감 넘치는 체험을 제공하며, 아이들이 흥미를 가지고 자연을 탐험할 수 있는 키즈존도 마련되어 있다. 계절에 관계없이 실내에서 쾌적하게 즐길 수 있어 가족 단위에게 적합한 곳이다.
광양매화문화관 — 매화의 아름다움을 담은 전시와 휴식의 공간
다압면 도사리, 매화마을 끝자락에 자리한 광양매화문화관은 매화와 매실의 모든 것을 만날 수 있는 전시관이다. 매화 꽃잎을 형상화한 독특한 외관과 싱그러운 매실색이 어우러져 아름다운 첫인상을 선사한다. 건물 외부에는 매화나무와 다양한 꽃나무, 고즈넉한 연못이 있는 작은 정원이 펼쳐진다. 1층에는 매실제품 판매장과 휴게 공간이 있어 광양의 특산품인 매실 제품을 둘러보거나 카페에서 음료를 즐길 수 있다. 2층 전시관에서는 청매실농원의 역사와 매화 문화를 깊이 이해할 수 있는 자료들이 전시되어 있다. 겨울의 끝자락, 다가올 봄의 설렘을 미리 느껴볼 수 있는 곳이다.
구봉산전망대 — 광양만과 남해를 한눈에 담는 파노라마 전망
성황동 해발 473m 구봉산 정상에 위치한 구봉산전망대는 광양의 상징적인 명소이다. 이곳에서는 순천, 여수, 하동, 남해에 이르는 광활한 풍경이 파노라마처럼 펼쳐진다. 특히 일출과 일몰 시간, 붉게 물드는 하늘과 바다의 경계는 장관을 이룬다. 야간에는 포스코 광양제철소, 이순신대교, 광양항, 여수 국가산업 단지의 불빛이 어우러져 감동적인 야경을 선사한다. 정상부 하단 주차장까지 차량 진입이 용이하며, 데이트 코스로도 많은 사람들이 찾는다. 봉수대와 전망대 사이에는 한반도 해안선 모양의 산책로가 조성되어 있어 걷는 재미를 더한다. 메탈 아트 봉수대는 매화꽃이 피어오르는 모습을 형상화하여 광양의 역사와 문화적 특성을 담아낸 현대적인 조형물로, 빛의 도시 광양을 상징하는 LED 조명으로 밤을 밝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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