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데일리뉴스=정상훈기자] 강원도 동해는 푸른 바다와 웅장한 자연 경관을 품고 있는 도시다. 오랜 세월의 흔적을 간직한 광산이 새로운 관광지로 변모하고, 겨울 바다의 정취와 함께 다채로운 미식 경험을 제공한다. 동해는 겨울에도 다채로운 매력을 선사하며, 방문객들의 발길을 이끄는 가볼 만한 곳이 많다.
로스테리아 — 숯불닭갈비 전문점에서 만나는 특별한 맛
로스테리아는 닭 요리 전문점으로, 닭의 각 부위별 가장 맛있는 조리법으로 메뉴를 구성한다. 대표 메뉴인 소금, 간장, 양념 숯불닭갈비는 매일 국내산 1등급 신선 냉장닭을 직접 발골, 정육하여 특제 양념에 24시간 저온 숙성한다. 최고급 참숯으로 초벌하여 제공되는 닭갈비는 깊은 풍미를 자랑한다. 음식이 맛있고 매장이 청결하며 친절하다는 평이 많다.
무릉별유천지 (사진ⓒ무릉별유천지 홈페이지) |
로스테리아 — 숯불닭갈비 전문점에서 만나는 특별한 맛
로스테리아는 닭 요리 전문점으로, 닭의 각 부위별 가장 맛있는 조리법으로 메뉴를 구성한다. 대표 메뉴인 소금, 간장, 양념 숯불닭갈비는 매일 국내산 1등급 신선 냉장닭을 직접 발골, 정육하여 특제 양념에 24시간 저온 숙성한다. 최고급 참숯으로 초벌하여 제공되는 닭갈비는 깊은 풍미를 자랑한다. 음식이 맛있고 매장이 청결하며 친절하다는 평이 많다.
무릉별유천지 — 광산의 터전 위에 피어난 이색 테마공원
무릉별유천지는 지난 50여 년간 석회석을 채광하던 광산이 변모한 이색적인 관광명소이다. 광활한 대지에 스카이글라이더, 알파인코스터, 루지, 집라인 등 다양한 체험 시설을 갖추고 있다. 에메랄드빛 호수와 라벤더 정원(6월 개화)을 품고 있어, 웅장한 풍경 속에서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다. 뷰가 좋고 사진이 잘 나와 볼거리가 많다는 평을 받는다.
북평민속시장 — 역사와 정겨움이 공존하는 전통 시장
1912년 개설된 북평민속시장은 상가 건물형의 중대형 시장으로, 매월 3일과 8일에 장날이 선다. 장날이면 활기 넘치는 분위기 속에서 지역 주민들의 삶과 정겨운 풍경을 마주할 수 있다. 오랜 역사를 간직한 시장에서 다양한 먹거리와 생활용품을 구경하며 소박한 즐거움을 경험하기에 좋다.
어달해수욕장 — 잔잔한 파도와 고운 모래가 있는 조용한 해변
어달해수욕장은 동해시청에서 동북쪽으로 약 3㎞ 거리에 위치한 작은 해변이다. 백사장 길이 300m, 폭 20~30m로 아담한 규모를 자랑하며, 모래가 곱고 수심이 얕아 가족 휴양지로 적합하다. 묵호항에서 망상해변으로 이어지는 해안 순환도로인 일출로의 일부로, 푸른 바다를 따라 드라이브를 즐기기에도 좋다. 출렁이는 파도와 검은 갯바위가 어우러져 시원한 파도 소리를 자아내며, 조용히 쉬기 좋고 뷰가 아름답다는 평이다.
이소고택 — 고택의 정취를 담은 감성 카페
이소고택은 고택의 매력을 살린 카페로, 2층에서는 베이커리 카페를, 1층에서는 브런치 카페를 운영한다. 아늑한 분위기 속에서 따뜻한 커피 한 잔과 맛있는 디저트를 즐기며 고요한 쉼을 얻을 수 있는 공간이다. 커피와 디저트가 맛있고 인테리어가 멋지다는 평가가 많으며, 고택의 정취가 현대적인 감각과 어우러져 특별한 시간을 선사한다.
도째비골 스카이밸리 — 동해 바다 위를 걷는 듯한 짜릿한 경험
도째비골 스카이밸리는 한국관광100선에 선정된 동해시의 이색 관광지이다. 묵호진동 해안가에 자리 잡아 탁 트인 동해 바다를 배경으로 다양한 즐거움을 선사한다. 스카이사이클 등의 체험 시설을 통해 아찔한 스릴을 경험할 수 있으며, 산책로를 따라 걸으며 멋진 경치를 감상하기에 좋다. 뷰가 좋고 사진이 잘 나오며 산책로가 잘 되어있다는 평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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