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데일리뉴스=서태양기자] 지난 22일, 에녹이 스타트렌드 뮤지컬 남자 부문 일간 투표에서 1,586,115표를 획득하며 1위를 차지했다.
팬들은 그의 뛰어난 무대 장악력과 섬세한 연기력에 찬사를 보내며 뜨거운 응원을 보냈다. 에녹은 매 작품마다 새로운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관객들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그는 탄탄한 가창력과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바탕으로 다양한 장르의 뮤지컬에서 활약하며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팬들은 "에녹의 무대는 언제나 최고의 감동을 선사한다", "그의 연기는 마치 살아있는 듯하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그의 1위를 축하했다.
에녹은 오는 24일(토) 방송되는 741회 '불후의 명곡' 유열 편에 출연하여 '사랑의 찬가'를 열창하며 또 다른 매력을 선보인다. 그의 무대는 유열의 음악 감성을 새롭게 해석하여 시청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길 예정이다. 에녹은 다양한 음악적 시도를 통해 끊임없이 변화하고 발전하는 모습을 보여주며 팬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앞으로 그의 행보에 더욱 귀추가 주목된다.
정성화, 2위 차지
2위는 796,237표를 얻은 정성화가 차지했다. 정성화는 뛰어난 가창력과 연기력으로 뮤지컬계에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과시하고 있다. 그의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은 다양한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관객들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한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김준수, 박효신, 서경수, 그 뒤를 잇다
3위는 김준수(273,521표), 4위는 박효신(187,253표), 5위는 서경수(128,096표)가 이름을 올렸다.
6위부터
김지훈, 강병훈, 이석훈, 고은성, 크리스영, 배두훈, 카이, 노민우, 홍광호, 송창의 등이 뒤를 이었다.
뮤지컬 스타들의 뜨거운 경쟁
이번 스타트렌드 투표 결과는 뮤지컬 남자 배우들의 뜨거운 인기를 다시 한번 확인시켜주었다. 1위 에녹을 필두로 정성화, 김준수, 박효신 등 정상급 뮤지컬 배우들의 팬심 경쟁이 더욱 치열해질 것으로 예상된다. 이들의 활약은 뮤지컬계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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