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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전기차 주행거리 늘리는 6가지 작은 노하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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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전기차 주행거리 늘리는 6가지 작은 노하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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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전기차 주행거리를 극대화하려면 다양한 관리부터 충전 습관까지 신경 써야 한다 [사진: 셔터스톡]

겨울철 전기차 주행거리를 극대화하려면 다양한 관리부터 충전 습관까지 신경 써야 한다 [사진: 셔터스톡]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겨울철 전기차 운전은 주행거리와 성능을 최적화하는 것이 관건이다. 한파가 몰아치는 미국에서도 전기차 운전자를 위한 실전 가이드가 주목받고 있다.

22일(현지시간) 전기차 매체 일렉트렉(Electrek)은 겨울철 전기차 운전 최적화를 위한 8가지 팁을 소개했다. 전문가들은 겨울철 전기차 주행거리를 극대화하려면 기본적인 관리부터 전략적인 충전 습관까지 신경 써야 한다고 강조했다.

첫째 가장 기본적인 방법은 실내 주차다. 차고가 없더라도 지하주차장이나 바람을 막아줄 수 있는 공간을 활용하면 배터리 성능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된다.

둘째, 출발 시간을 예약해 차량을 미리 예열하는 것도 중요하다. 충전 전 사전 예열을 통해 배터리를 최적 온도로 유지하면 주행거리가 늘어나고 회생제동 성능도 개선된다.

셋째, 한파 속 장거리 주행을 계획한다면 충전소 위치를 미리 확인하고, 여유 있는 충전 계획을 세우는 것이 필수다.

넷째, 타이어 공기압이 부족하지 않은지 사전 점검하고, 다섯째 불필요한 전기장치 최소화하며, 여섯째 차량 주행 모드에서 전비를 높일 수 있는 에코 모드를 활용하는 등 기본적인 관리도 필수다.

더불어 비상 상황을 대비해 여분의 옷, 담요, 물, 비상식량을 준비하는 것도 안전한 겨울 운전에 도움이 된다. 한파 속에서도 전기차를 효율적으로 운전하려면, 기본적인 관리부터 충전 전략까지 꼼꼼하게 점검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게 일렉트랙의 조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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