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옥빈 기자] (부산=국제뉴스) 김옥빈 기자 = 부산 남부교육지원청은 관내 중학생 대상 '겨울방학 남부 위캔두 계절학교 주제특강'을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남부 위캔두 계절학교는 관내 중학교 1학년 180명을 대상으로 지난 12일부터 30일까지 3주간 운영 중이다. 국어·수학·영어 교과를 중심으로 학생들의 학력 수준을 고려한 맞춤형 수업을 제공해 학력 향상을 지원하고 있다.
23일에는 심리 정서 지원을 위한 '불안 심리 예방 프로그램'특강을 진행한다. 이번 특강은 급격한 환경 변화와 학업 성취에 대한 부담으로 학생들의 심리 격차가 학력 격차보다 심화 되고 있는 현실을 반영해, 학생의 심리적 회복 탄력성을 높여 학습 불안 완화를 목적으로 한다.
주요 내용은 △정서 인지 및 관계 형성 △메타포를 활용한 내면 탐색 △불안이라는 감정과 자신을 분리하는 자기 객관화 △마음을 보듬는 정서적 통합 및 공동체적 지지 활동 등으로 구성돼 있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내면의 안정감을 회복하고, 함께 학습하는 또래 친구들과의 정서적 유대감을 형성하는 경험을 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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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 심리 예방 프로그램 활동 모습/제공=부산교육청 |
남부 위캔두 계절학교는 관내 중학교 1학년 180명을 대상으로 지난 12일부터 30일까지 3주간 운영 중이다. 국어·수학·영어 교과를 중심으로 학생들의 학력 수준을 고려한 맞춤형 수업을 제공해 학력 향상을 지원하고 있다.
23일에는 심리 정서 지원을 위한 '불안 심리 예방 프로그램'특강을 진행한다. 이번 특강은 급격한 환경 변화와 학업 성취에 대한 부담으로 학생들의 심리 격차가 학력 격차보다 심화 되고 있는 현실을 반영해, 학생의 심리적 회복 탄력성을 높여 학습 불안 완화를 목적으로 한다.
주요 내용은 △정서 인지 및 관계 형성 △메타포를 활용한 내면 탐색 △불안이라는 감정과 자신을 분리하는 자기 객관화 △마음을 보듬는 정서적 통합 및 공동체적 지지 활동 등으로 구성돼 있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내면의 안정감을 회복하고, 함께 학습하는 또래 친구들과의 정서적 유대감을 형성하는 경험을 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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