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옥빈 기자] (부산=국제뉴스) 김옥빈 기자 = 부산 해운대교육지원청이 지난 12일부터 관내 중 1학년 학생 대상으로 '해운대 위캔두 계절학교'를 운영하며, 금요일마다 진로특강을 진행, 학생들의 자기 주도적 진로설계 능력과 친환경 가치관 함양을 지원하고 있다.
'진로특강'은 지난 16일에 이어 23일에도 기장군 정관읍 부산중앙중과 해운대구 반여동 인지중 두 곳의 거점학교에서 특강과 체험 활동으로 진행된다. 주요 내용은 ▷에너지시티-미래 도시 설계 ▷친환경 업사이클링-양말목 키링 만들기 ▷내 꿈에 날개를 다는 진로디자인 특강 등으로 계절학교에 참여 중인 학생에게 자기 주도 진로설계 역량을 키우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지난 16일 프로그램에 참가한 학생들은 "에너지가 어떻게 우리의 미래와 연결되는지 생각해 보았다", "친환경 업사이클링 체험이 재미 있었다"며 높은 만족감을 나타냈다.
해운대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학생들이 다양한 진로를 탐색하고, 자신만의 꿈을 키워갈 수 있도록 창의적이고 실질적인 교육 활동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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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로특강 운영 모습/제공=부산교육청 |
'진로특강'은 지난 16일에 이어 23일에도 기장군 정관읍 부산중앙중과 해운대구 반여동 인지중 두 곳의 거점학교에서 특강과 체험 활동으로 진행된다. 주요 내용은 ▷에너지시티-미래 도시 설계 ▷친환경 업사이클링-양말목 키링 만들기 ▷내 꿈에 날개를 다는 진로디자인 특강 등으로 계절학교에 참여 중인 학생에게 자기 주도 진로설계 역량을 키우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진로특강 운영 모습/제공=부산교육청 |
지난 16일 프로그램에 참가한 학생들은 "에너지가 어떻게 우리의 미래와 연결되는지 생각해 보았다", "친환경 업사이클링 체험이 재미 있었다"며 높은 만족감을 나타냈다.
해운대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학생들이 다양한 진로를 탐색하고, 자신만의 꿈을 키워갈 수 있도록 창의적이고 실질적인 교육 활동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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