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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데일리뉴스=천설화 기자] 엔하이픈(ENHYPEN)이 미니 7집 'THE SIN : VANISH'를 통해 음반 판매량 200만 장을 돌파하며 흥행 기록을 새로 썼다.
23일 한터차트 집계에 따르면, 이번 신보는 발매 첫 일주일 동안 총 207만 5,056장의 판매고를 올렸다. 이로써 엔하이픈은 미니 5집, 정규 2집, 미니 6집에 이어 통산 네 번째 '더블 밀리언셀러' 음반을 보유하게 됐다.
데뷔 이후 한국과 일본에서 발매한 총 13개 앨범 모두 오리콘 데일리 앨범 랭킹 1위에 오르는 대기록을 세웠으며, 누적 음반 합산 출하량은 2,240만 장을 넘어섰다. 글로벌 차트에서의 강세도 뚜렷하다. 신보는 일본 라인뮤직 일간 앨범 차트에서 5일 연속 정상을 지켰으며 주간 차트까지 휩쓸었다. 음악 방송에서도 정상에 올랐다. 엔하이픈은 지난 22일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타이틀곡 'Knife'로 1위를 차지했다.
엔하이픈은 오늘(23일) KBS2 '뮤직뱅크'를 통해 후속곡 'Big Girls Don't Cry' 무대를 공개하며 활동을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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