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춤형 가입으로 고객 편의성 혁신
산업정책연구원(IPS)이 주관하고 산업통상자원부가 후원하는 대한민국 브랜드 명예의전당은 경영 실적, 브랜드 가치, 고객만족도 등을 기준으로 각 산업별 우수 브랜드를 선정한다.
악사손보는 다이렉트 자동차보험 시장에서 축적한 비대면 가입 설계 경험을 바탕으로 건강보험 영역에서도 고객 편의성을 강화한 점을 인정받아 이번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악사손보의 간편보험은 건강고지와 진단서 제출 등 가입 절차가 까다로웠던 고령자와 유병력자를 위한 상품이다. 악사손보는 가입 절차를 단순하고 직관적으로 설계하고 전문 상담원과의 전화 상담을 통해 온라인 이용이 익숙하지 않은 고객도 별도 서류 없이 즉시 가입할 수 있도록 했다. 가입 질문 수를 최소화해 가입 과정에서의 부담도 낮췄다.
대표 상품인 '(무)AXA간편종합보험(갱신형)'은 3가지 질문만으로 가입이 가능하며 유병력자와 고령층도 최대 80세까지 이용할 수 있다. 암, 뇌혈관 질환, 심장 질환 등 3대 질병을 중심으로 보장 구조를 갖췄으며 선택형 보장도 강화했다.
강계정 악사손보 상품전략본부장은 “대한민국 브랜드 명예의전당 4년 연속 수상은 고객 편의성을 높이기 위한 악사손보의 지속적인 혁신을 긍정적으로 평가한 결과”라며 “급속한 고령화와 노인성 질환 등이 증가하는 환경 속에서도 합리적인 보험료로 충분한 보장을 제공하는 고객 중심 원칙을 바탕으로 일상에서 체감 가능한 상품과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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