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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만 빌린 모델 아닙니다"… 방송인 김영철, '베러밀' 기획자로 거둔 값진 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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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만 빌린 모델 아닙니다"… 방송인 김영철, '베러밀' 기획자로 거둔 값진 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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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현우 기자]

(더쎈뉴스 / The CEN News 백현우 기자) 방송인 김영철이 단순 모델 활동을 넘어 직접 상품 기획 전 과정에 참여한 브랜드 '베러밀(BETTERMEAL)'을 통해 사업가로서도 유의미한 결실을 맺고 있다. 자신의 평소 건강 관리 철학을 녹여낸 베러밀을 올리브영에 입점하자마자 1위에 올리는 등 진정성 있는 행보가 시장의 호응을 얻고 있기 때문이다.

베러밀의 안착은 최근 '건강한 즐거움'을 찾는 헬시 플레저 트렌드와 맞물려 더욱 탄력을 받고 있다. 특히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과 판교점에서 연달아 진행된 팝업 행사에는 김영철의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에 공감하는 다양한 연령대의 방문객이 몰리며 현장의 높은 관심을 증명했다. 이는 화려한 마케팅보다는 제품 본연의 품질에 집중해 온 결과로 풀이된다.

업계에서는 베러밀의 성장을 '모델의 경험과 제품의 기능성이 자연스럽게 연결된 사례'로 보고 있다. 25년 넘게 성실한 자기관리의 아이콘으로 자리 잡은 김영철이 본인의 일상에서 꼭 필요했던 성분들을 직접 제안하고 기획한 점이 소비자들의 신뢰를 얻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는 평가다.

베러밀 관계자는 "김영철 씨가 직접 샘플을 테스트하며 성분 하나하나를 챙기는 모습이 브랜드 성장의 밑거름이 됐다"며 "올리브영과 현대백화점에서 보여주신 고객들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앞으로도 꾸준히 품질 관리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김영철은 지난 21일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출연을 통해 자신의 인생 이야기와 끊임없이 도전하는 삶에 대한 소회를 전했다. 방송 출연과 함께 그가 애정을 담아 기획한 베러밀에 대한 관심도 자연스럽게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더쎈뉴스 / The CEN News) 백현우 기자 press@mhn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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