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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퍼티쿠시, 광화문점 오픈…“시그니처 메뉴부터 분위기까지 그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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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퍼티쿠시, 광화문점 오픈…“시그니처 메뉴부터 분위기까지 그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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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심퍼티쿠시

사진=심퍼티쿠시


파인캐주얼 레스토랑 SZIMPATIKUS(심퍼티쿠시)가 1월 23일, 서울 광화문에 새로운 거점인 광화문점을 공식 오픈한다고 23일 밝혔다.

업체에 따르면 이번 광화문점은 국내외 직장인과 외국인 유동 인구가 많은 지역적 특성을 반영해 기획됐다. 퇴근 후 가볍게 즐기는 식사부터 비즈니스 미팅, 외국인과의 만남까지 아우를 수 있도록 세련되면서도 절제된 공간 구성과 효율적인 동선 설계에 중점을 뒀다. 빠르게 흐르는 도심 속에서 잠시 여유를 찾을 수 있는 공간을 제안한다.

광화문점에서도 기존 심퍼티쿠시가 사랑받아온 시그니처 메뉴는 그대로 선보일 예정이다. 유러피안 요리를 아시안 스타일로 재해석한 미식 경험을 통해 익숙함과 신선함이 공존하는 메뉴를 제공한다.

사진=심퍼티쿠시

사진=심퍼티쿠시


대표 메뉴인 차돌 고사리 파스타는 고사리 크림 소스에 불향을 더한 차돌박이로 깊은 풍미를 살렸고, 고추오일 명란크림 파스타는 매콤한 고추오일과 명란 크림, 바삭한 대파 튀김이 어우러져 감각적인 맛을 선사한다. 여기에 육즙 가득한 우대 갈비와 치즈 풍미가 조화를 이루는 ‘우대 갈비 리조또’도 즐길 수 있다.

또한 심퍼티쿠시는 본사 통합 운영 체계를 통해 전 지점의 음식, 서비스, 위생을 동일한 기준으로 관리하며 어느 매장을 방문하더라도 균일한 품질의 경험을 제공하는 것을 운영 원칙으로 삼고 있다. 현재 운영 중인 용산, 서울역, 성수, 여의도 매장은 높은 예약률과 재방문율을 기록하고 있다고 업체 측은 전했다.

미디어에서도 주목받아 Allure Korea, ELLE, Harper’s Bazaar 등에 소개됐으며 레드벨벳 예리를 비롯해 ‘하트시그널’ 출연진 방문과 연예인 데이트 코스 방송 등으로도 소개된 바 있다.


심퍼티쿠시 관계자는 “광화문점은 바쁜 도심 속에서도 누구나 편안하게 머물 수 있는 공간을 목표로 준비했다”며 “본사의 통합 운영 시스템을 통해 전 지점 어디서나 동일한 품질의 음식과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전했다.

보다 자세한 정보는 심퍼티쿠시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황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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