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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파파존스, 2026년 첫 신메뉴 ‘골든 체다 페퍼’ 출시

조선비즈 민영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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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파파존스, 2026년 첫 신메뉴 ‘골든 체다 페퍼’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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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값, 온스당 100달러 사상 첫 돌파"<로이터>
/한국파파존스 제공

/한국파파존스 제공



피자 프랜차이즈 브랜드 한국파파존스가 2026년 첫 신메뉴로 ‘골든 체다 페퍼’를 출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인 골든 체다 페퍼는 토마토소스 베이스에 체더 치즈와 모차렐라 치즈를 올려 치즈 본연의 맛을 강조한 아메리칸 체더 치즈 피자다. 매콤한 레드 페퍼로 맛의 풍미를 끌어올린 게 특징이다.

특히 체더 치즈를 크러스트로 만들어 치즈 맛과 바삭한 식감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체더 치즈 크러스트는 이번 신메뉴를 통해 처음 선보이는 새로운 크러스트다. 마지막 한 입까지 이어지는 치즈의 짭짤한 감칠맛이 특징이다.

한국파파존스는 이번 신메뉴 출시를 기념해 오는 3월 1일까지 골든 체다 페퍼 주문 시 최대 1만원 할인 프로모션도 진행할 계획이다. 파파존스 온라인 채널을 포함해 콜센터와 매장 등 전(全) 채널을 통해 프로모션을 이용할 수 있다.

파파존스 관계자는 “앞으로도 고객들이 파파존스의 정통 아메리칸 프리미엄 피자를 다양하게 즐길 수 있도록 메뉴 개발을 이어갈 것”이라고 했다.

한편 한국파파존스는 일상에서의 소비 경험이 자연스럽게 기부로 연결되는 ‘고객 참여형 사회공헌 활동’을 하고 있다. 올해는 전속 모델 아이브 멤버들이 선택한 베스트피자 6종에 대해 주문 1건당 1000원을 글로벌 아동 권리 전문 NGO(비영리기구) 굿네이버스의 위기 아동 지원 사업 기금으로 기부하는 ‘아이브 Pick & Give’ 프로모션을 연말까지 이어갈 예정이다.

민영빈 기자(0empty@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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